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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안 보습 아이템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본격적인 한파로 인해 차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피부는 쉽게 유·수분 밸런스를 잃게 된다. 탄력 또한 급격하게 저하돼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단순히 보습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더한 제품이 필요한 이유다.

인삼씨 오일과 천연 유래 오일의 조화로 심화 보습 케어뿐만 아니라 피부에 영양을 더해 자연스러운 피부 윤기를 선사하는 오일 제품은 무엇일까?

설화수 ‘자음생페이셜오일(20ml/ 13만 원대)’은 엄격하게 선별한 인삼씨에서 추출한 인삼종자유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끈적임 없이 촘촘히 스며 윤기와 영양을 더하는 페이셜 오일이다.

피부에 생기와 촉촉함을 전하는 천연 유래 오일(동백유, 마유, 행인유, 해송자오일 등)이 설화수만의 노하우로 선별된 인삼씨 오일과 블렌딩됐다.

인삼씨 오일과 천연 유래 오일의 조화로 심화 보습 케어는 물론, 피부에 영양을 더해 자연스러운 피부 윤기를 선사하는 탄탄한 영양·윤기 장벽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설화수 인삼 연구 텍스처 연구의 결과로 제품 사용감도 업그레이드됐다.

촉촉하고 탄력 있게 발리는 자음생페이셜오일은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부담 없는 사용감으로 한파 속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다.

건강한 피부 바탕을 위해서는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농축감 있는 제형의 에센셜 스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바이탈라이징 워터 (150ml/ 5만 원대)’는 도톰하고 농밀한 제형이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 매끄럽고 윤기 있는 피부 바탕으로 가꿔주는 주름 개선 기능성 스킨이다.

천연 유래 오일을 함유한 워터 제형이 피부결을 케어하고 유연감과 보습감을 부여해 생기 넘치는 건강한 안색을 선사한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매끄럽고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집중 안티에이징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서 찾은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과 브랜드의 차별화된 발아기술이 만나 탄력, 보습 등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을 소개한다.

프리메라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50ml/ 5만 8천 원대)’은 흑미, 흑콩, 흑깨 3가지 슈퍼블랙씨드의 천연 안티에이징 효능을 담은 피토-스프라움™과 함께 피부 속 보습 탄력막을 형성하는 스킨 베리어 스쿠알란™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프랑스 유기농 인증기관인 에코서트(ECO-CERT)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피부에 부담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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