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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열기 속 겨울스포츠 에너지 충전 간편 간식 인기가격+맛에서 합격점…관련 업체 다양한 노력

 [의학신문·일간보사=홍성익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겨울스포츠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때이른 추위와 폭설에 전국의 스키장이 일제히 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스키어와 보더를 대상으로 한 스키장 간편 간식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켈로그 에너지바

 오랜 시간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는 스키어나 보더들에게는 손실된 체온을 막아주기 위한 에너지를 즉각적으로 보충해줄 수 있는 간식 준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스키와 보드는 20분에 120Kcal가 소비되는 고강도 운동으로 장비의 무게 또한 만만치 않아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이다. 스키장에 방문해 겨울을 온몸으로 즐길 계획이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틈틈이 영양을 보충하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스키장의 천편일률적인 떡볶이, 츄러스보다 맛과 칼로리를 모두 충족해줄 간편 간식으로 올 겨울 든든하고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겨보자.

 종합식품 전문회사 진주햄의 '포차 소시지어묵바'는 프리미엄 소시지 '육공방 브라운스모크'를 통통하고 쫀득한 식감의 명태살로 감싼 프리미엄 핫바다. 뜨끈한 국물과 잘 어울리는 겨울철 인기 간식인 어묵의 고소함과 소시지의 진한 육즙의 조화를 동시에 맛볼 수 있어 특히 매력적이다. 또한 90g의 중량으로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할 뿐만 아니라 바 형태로 되어있어 간편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다.

 '포차 소시지어묵바'에 사용된 브라운 스모크는 육가공 명가 진주햄의 독자적 기술인 JCT공법(Juice Control Technology: 고기를 굵게 다져 자체 개발 특수 공법)을 사용해 프리미엄 후랑크의 육즙을 입안 가득 선보여 고퀄리티 소시지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켈로그가 선보인 '켈로그 에너지바'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가 용이해 실외나 실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단백질 함량이 높아 에너지 충전에 제격이다. 시리얼을 전문으로 만들어온 브랜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살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새롭게 출시됐다. '라이스 크리스피바 오리지널, 초코' 2종과 '레드베리, 크런치넛' 에너지바 2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싱가포르의 유명한 비비큐 육포 박과(BAKKWA)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든 한돈 브랜드 도드람의 '리얼 비비큐 스틱'은 육포가 한 조각씩 낱개로 진공포장 된 상태로 외부에서도 섭취가 용이하다. 또한, 신체 에너지를 공급하는 단백질과 비타민 B1 등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돼지고기로 만들어 겨울 스포츠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다.

 '리얼 비비큐 스틱'은 기존 육포와 달리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며 숯불에 두 번 구워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글루텐, 산화방지제, 향미증진제, 발색제, 방부제 등은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간식이다.

 한편 올 겨울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서울-강릉 간 KTX 개통을 맞아 겨울 레포츠뿐만 아니라 관광 목적으로도 전국의 스키장을 찾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겨울 간편식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업계에서도 합리적 가격대의 고퀄리티 맛을 내세운 간편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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