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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크리스마스 한정판 선보여12월 말까지 2-3주간 판매…제품 구매 시 수익금 일부 기부

 [의학신문·일간보사=홍성익 기자] 메이크업을 위한 진짜 스킨케어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지난해에 이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클린 잇 제로(clean it zero)' 한정판을 선보인다.

바닐라코 제로 크리스마스 에디션

 바닐라코는 홀리데이 분위기를 한껏 살린 레드 컬러로 변신한 '제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했다. 바닐라코는 제로 한정판 출시와 함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월드비전을 통해 긴급 난방 후원이 필요한 국내 가정에 기부할 예정이다.

 '클린 잇 제로'의 제품명처럼 'freeze zero', '추위 제로'의 의미를 담아 연말 따듯한 도움이 필요한 국내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소진 시까지 약 2-3주간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1개 제품에 적용되며, 바닐라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특히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위에 필요한 제로 손난로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핑크팬더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출시되는 '클린 잇 제로'의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세련된 레드 컬러를 사용해 연말의 따듯한 컨셉을 살려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키지도 붉은색으로 제작해 선물 시에도 연말의 즐겁고 설레는 분위기가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는 전 세계에서 3.2초(2016년 기준)에 한 개씩 판매되는 기록을 수립한 바닐라코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흐르지 않는 밤 타입이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피부에 닿는 순간 체온에 의해 촉촉하고 부드럽게 녹는 제형으로 소비자들이게 꾸준히 인기몰이 하고 있다. 2010년 세계 최초의 밤 타입 클렌저로 출시된 후 미국, 중국, 대만, 호주 등 7개 국가에서 2700만 개 이상(2017년 9월 기준)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따듯한 온기가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기 위해 '클린 잇 제로(#추위제로)'와 기부를 결합한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연말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제로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클린 잇 제로'를 더 소중하게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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