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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 '창립 29주년 창립기념행사' 성료화장품 우수기업 지속적 성장 다짐…문화경영·사회공헌활동 역할 다해

 [의학신문·일간보사=홍성익 기자]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 www.coreana.com)이 지난 14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1988년 11월 15일에 설립된 코리아나화장품은 정도경영, 고객만족, 명품주의를 추구하며 충남 천안에 송파기술연구소와 화장품 제1공장과 2공장을 설립 및 증축하는 등 화장품 연구개발 및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서울 신사동에 복합문화공간 SPACE*C를 설립해 문화경영 및 사회 공헌활동에도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창립 기념식에서는 코리아나의 발전을 위해 애쓴 사내외 임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며 총 3개 부문에 걸쳐 시상식을 가졌다. 코리아나화장품 발전에 우수한 공로를 기여한 점에 우수 협력업체 시상은 태천의 손현문 대표가 받았다.

 20년 근속상은 미래과학연구소의 이춘몽(Pr.Researcher), 이원길(Leader), 김정배(Sr.Manager)가 수상했다. 10년 근속상은 디자인랩의 장향미(Leader), 윤지영, 최영숙, 김정진, 최경혜(이상 Sr.Manager), 이영배(사원)이 수상했다.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올 한해 코리아나천진법인의 흑자전환으로 사업이 성장하고 있고 새로운 유통도 활력을 띄어 내년에는 중국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화장품 연구 개발은 물론 기업 환경과 사회 발전의 변화를 미리 예측해 화장품 시장 경쟁을 극복하고 젊은 기업. 화장품 우수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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