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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마곡지구 시대 연다160억원 들여 2169평 규모 신축 회관 건립…지역 랜드마크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33(마곡동 800-14)에 2169평 규모의 협회 및 연구원 통합회관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강서구 마곡지구에 2169평 규모의 회관을 건축했다.

이번에 새롭게 건축된 협회 회관은 약 160억원을 들여 1453m2(440평) 대지에 건축면적 819m2(248평), 연면적 7169m2(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축됐다.

의수협은 오는 18일 사무국 이전을 시작으로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27일 순차적으로 이전을 할 계획이며, 통합 회관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30여명,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100여명 등 임직원 총 13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의수협은 이번 통합 회관 건축으로 협회 및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해 회원사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민간 시험기관으로서 다른 기관의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랜드마크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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