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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19 현장응급처치 2년 연속 전국 1위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올해 소방청 주관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이해도 평가’에서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평가는 119구급대원의 구급활동 관련 법령, 응급환자 처치 등 이론적 지식과 구급서비스 표준화와 품질 향상을 위한 표준지침 이해도 점검 평가를 목적으로 상․하반기 2회 실시한다.

광주시 대표로 선발된 구급대원 6명은 지난 2일 열린 평가에서 평균점수 96.67점으로전국 평균 89.01점보다 7.66점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3월 상반기 평가와 합산 결과도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뒀다.

김조일 소방안전본부장은 “광주 119구급대원은 전국에서 이론과 실력을 갖춘 최고의 전문성과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입증했다”며 “응급상황에 처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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