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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에프앤씨, ‘Saturday Skin’ 뉴욕 ‘블루밍데일즈’ 입점9월 중 미국 최대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 ‘세포라에도 입점 예정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바이오에프앤씨(대표 김석진)가 20~30대 여성들의 피부를 지켜주는 화장품 브랜드 ‘Saturday Skin(세러데이스킨)’을 뉴욕 대표 백화점인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세러데이스킨은 올해 2월 미국 5대 백화점 중 하나인 노드스트롬(Nordstrom), 글로벌 패션 기업 어반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K-뷰티 편집샵 피치앤릴리(Peach&Lily)에 입점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뉴욕 대표 백화점인 블루밍데일스에 입점하게 되었다.

이 외에 호주 2대 백화점 중 하나인 마이어(Myer)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홍콩 유명 H&B스토어 컬러믹스(Colour mix) 80개 오프라인 매장, 일본 대표 뷰티 스토어 ‘로프트(Loft)’, ‘츠타야(Tsutaya)’, ‘엔트렉스(Entrex)’ 등에 입점하며 신규 뷰티 브랜드로써 이례적인 해외진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9월 중에는 미국 최대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세포라(Sephora)’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차움이 만든 얼리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 세러데이스킨은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만의 줄기세포 활성화 펩타이드 재조합 성분(CHA-7 es complex™)을 가미해 안색 개선, 탄력강화 등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며 브랜드 고유의 독특한 감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외 2~30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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