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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믹스, 인니 최대 제약 칼베와 500만불 수출 계약

페니실린, 일반주사제 의약품위탁개발·생산기업인 펜믹스(대표 김영중)가 인도네시아 최대 제약사 Kalbe Farma와 페니실린 제품에 대해 동남아 5개국으로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펜믹스와 Kalbe Farma는 지난 11일 KOTRA 주관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국내외 140개 제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KOREA BIO & MEDICAL PLAZA(KBMP) 2017’에서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으로 펜믹스는 Kalbe Farma의 동남아 유통망을 통해 페니실린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펜믹스 박동규 본부장은 “이번 계약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판로 확대 및 수출량 증대가 예상되며 동남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진출을 위한 준비를 더욱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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