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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약제부장 잇따라 교체 ‘눈길’삼성서울, 가톨릭대학교, 이화목동…정년퇴임·병원 업무 추진 이유

대형병원 약제부 수장들이 잇따라 교체돼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가톨릭의료원, 이화의료원, 서북병원 등의 약제부서장이 정년퇴임 등으로 인해 교체됐다.

삼성서울병원 김정미 약제부장(사진 左)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한옥연 약제팀장

삼성서울병원은 9월 1일자로 이영미 전 약제부장 후임으로 김정미 조제팀장이 약제부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이영미 전 약제부장은 오는 2019년 4월 정년 퇴직 에정으로 암센터에서 근무할 것으로 전해졌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서울성모병원 약제부서장도 9월 1일자로 인사 이동이 있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한옥연 약무팀장은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약제팀장으로 발령을 받고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개원준비단 업무를 진행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센터조제 UM 이정선 약사도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연구지원UM로 자리를 이동했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강진숙 약사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약무팀장으로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윤지연 약제팀장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와 함께 지난 7월에 이화목동병원 이은경 약제부장의 정년 퇴임으로 김선아 약제팀장이 후임으로 발령을 받았으며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약제부장으로 정덕숙 약제부장이 발령 받았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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