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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지원센터, 3D 프린팅 전문가 훈련 실시허가 교육 과정 및 제품 제작 및 후처리 포함 실습 프로젝트 구성…융합 인재 육성 목표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MDITAC, 이하 센터)는 이달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3개월 간(200시간) ‘의료기기 3D 프린팅 전문가 양성’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의료기기 3D 프린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훈련과정을 통해 센터는 의료기기 3D 프린팅 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미취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의료기기 허가 분야와 3D 프린팅 분야 융합 인재로 육성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의료기기 법, 기술문서, 품질관리 등 허가 교육 과정 ▲모델링 프로그램, 3D 프린팅 장비를 이용한 의료기기 제품 제작 및 후처리를 포함한 실습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다.

훈련 과정 참여자는 교육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될 뿐 아니라 훈련 장려금(월 30만원 내외)이 별도로 지급된다. 또한 우수 훈련생과 협약기업 간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교육내용 및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 교육 홈페이지(http://edu.mdit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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