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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CMC Immunology Summit’ 개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에서 국제공동심포지엄 ‘CMC Immunology Summit’을 4월 28일(금) 오전 8시부터 약 9시간 동안 본관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원내 선도형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보건복지부 지원)과 관절 · 면역질환 T2B기반 구축센터(보건복지부 지원) 및 창의시스템의학연구센터(미래창조과학부 지원)가 중심이돼 진행되며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의 기초부터 임상까지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신장재생분야의 선도적인 연구자인 미국 워싱턴대학의 Benjamin S. Freedman 교수와 면역질환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중국 칭화대학의 Chen Dong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에서의 T세포 연구 권위자인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의 Vivianne Malmstrom 교수, 면역세포 신호 전달 연구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George Tsokos 교수, 자가면역질환 연구의 중국 난징대학 Lingyun Sun 교수 등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주도하는 저명한 석학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Clinical application’, ‘T cells in rheumatoid arthritis and autoimmunity’, ‘Recent advance of immunotherapy in SLE and autoimmune diseases’라는 주제의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며, 이식질환의 최신 연구 트렌드와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및 치료 기전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을 소개한다.

승기배 병원장은 “이번 국제공동심포지엄을 통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 면역질환의 연구 역량이 총집결돼 국내 면역질환 치료의 클러스터로써의 브랜드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준 기자  kimwj@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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