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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뇌졸중 치료기社 인수혈전 리트리버 엠보트랩 취득

뉴라비

 J&J의 드퓨가 급성장하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뇌졸중 치료기 업체인 뉴라비를 최근 비공개의 금액에 인수했다.

엠보트랩

 특히 뉴라비가 개발한 엠보트랩 기기는 독특한 2중 층 스텐트 유사 구조를 통해 혈관에서 혈전을 잡아서 제거해 혈류를 복구시켜 준다.

 엠보트랩은 유럽에서는 이미 허가를 받았고 올 연말 미국 FDA에도 승인 신청이 제출될 예정이다.

 기존의 지질 치료제가 단지 작은 혈전에만 효과적인데 비해 이같은 혈전 리트리버 시술은 점점 더 업계 표준이 돼 가고 있다.

펄스라이더

 이와 관련, 세계에서 60대 이상 사망 가운데 2대 요인인 뇌졸중은 미국에서 70만명이 겪는 것으로 추산되며 유럽 신경학 저널 발표에 따르면 유럽에도 연간 100만명이 겪는 가운데 이는 2025년까지 연간 150만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뇌졸중 가운데 허혈성은 전체의 87%를 차지한다.

 한편, J&J는 근래 또 다른 뇌졸중 치료기 업체 펄사 배스큘러도 비공개 금액에 인수한 바 있는데 대표 제품인 펄스라이더는 양분형 뇌 동맥류 치료기로 혈류를 막지 않고 색전술 코일의 이식을 용이하게 해 준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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