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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장 단신
색조시장 본격 진출

디마코스(대표 주수일)가 색조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디마코스는 올해 초 회사발기 설립모임을 갖고 디쥬 브랜드를 확정한 후, 3월에 지사장 후보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우선적으로 전국 7개 지사를 중심으로 7종 50품목을 공급한다는 것.



亞시장 셀프 화장품 판매

일본 고세가 아시아 5개국에서 셀프판매용 화장품사업에 진출한다. 고세는 지금까지 해외에서는 중국에서만 취급해 온 셀프 화장품을 내달부터 대만과 홍콩, 싱가포르, 타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에서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생산은 현지공장을 활용해 비용을 줄인다는 계획.

판매하게 되는 제품은 `파시오' 시리즈. 백화점 셀프코너는 물론 의약품과 화장품 등 각종 잡화를 판매하는 드러그스토어와 수퍼 등에도 도입해, 2002년 취급점을 500점으로 늘리고 매출 목표액은 11억엔으로 내다보고 있다.



북경에 직영점 오픈

일본 시세이도(資生堂)가 `SHISEIDO' 및 중국 전용브랜드인 `오프레' 화장품 판매를 위한 직영점인 `살롱 데 코스메틱'(Salon des Cosmetiques)을 북경에 오픈했다. 살롱 데 코스메틱은 중국 합작사인 시세이도류앙(資生堂麗源) 화장품유한공사가 운영하는 중국의 첫 직영점. 여기서는 상품 판매는 물론 무료 피부손질과 카운셀링 등 서비스 외에도 고객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향후 현지 마케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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