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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탁개발업체 비약적 발전코스맥스 12위^한국콜마 15위 차지


에이텍 등 5개업체 중상위권 도약

지난해 화장품 수탁 전문개발업체들이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특히 코스맥스가 한국콜마를 제치고 매출부문 뿐만 아니라 생산량 및 생산실적에서도 크게 앞지른 것으로 최종 확인돼 그동안 선두자리를 놓고 부자재를 포함한 수치냐 아니냐 등을 가지고 논란을 벌이던 물밑싸움에 종지부를 찍게됐다.

대한화장품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맥스를 비롯해 한국콜마가 10위권에 진출해 확고한 자리를 구축했으며, 에이텍과 인터코텍(베베코)화성화학, 비봉파인, 코스메카코리아 등 수탁전문개발업체들이 중위권으로 뛰어올랐다는 것이다. 또 화장품협회의 지난해 화장품 생산실적 현황 자료에서도 코스맥스는 5,610만개를 생산해 493억원의 생산액을 기록해 95개 화장품 업체 가운데 12위에 머물렀다.

한국콜마의 경우에는 4,753만개(생산액 431억원)를 생산해 15위를 차지했으며, (주)에이텍은 1,597만개(생산액 93억원)를 생산해 38위로 올라서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인터코텍은 654만개(생산액 82억원)를, 화성화학은 1,134만개(생산액 59억원)를, 비봉파인은 633만개(생산액 51억원)를, 코스메카코리아는 336만개(생산액 38억원)를 각각 생산했다.〈한상익 기자〉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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