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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변호사 제약업계 진출김&장 출신 부경복 변호사 TY & Partners 개업

▲ 부경복 변호사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인 부경복 변호사가 TY & Partners를 개업하고 제약업계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섰다.

김&장 법률사무소 출신인 부경복 변호사(사진·사시 39회)가 최근 보건의료 공정거래 분야를 특화시키기 위해 법률사무소 TY & Partners 를 개업했다.

부경복 변호사는 2000년 김&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해 2007년까지 8년간 공정거래 및 보건의료 전문 변호사로 근무했으며 특히 2006년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약회사 조사 시 조사현장에서 공정거래 조사대응업무를 전담한바 있다.

이후 제약산업에 대한 공정경쟁규약 개정 및 해석업무를 맡고 있으며, 여러 제약회사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및 직원교육 등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의 공정거래 및 윤리경영 정착에 노력했다.

특히 2008년부터는 회사의 잠재적인 공정거래법 위반 사항을 사전에 찾아낼 수 있는 컴플라이언스 리뷰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업업계가 회사의 윤리경영위반 사례를 사전에 차단토록 했다.

또한 김&장에 재직하는 동안 품목허가, 수출입, 보험약가, 특허, 광고규제 등 보건의료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으면서, 제약회사 보험약가 소송을 이끌기도 하는 등 보건의료계 전문변호사이다.

부경복 변호사는 "법률규정에 얽매인 책상 위의 법률자문이 아닌, 보건의료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기업의 경영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경복 변호사 이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사법연수원 29기 수료 △김&장 법률사무소 입사 (2000년) △법률사무소 TY & Partners 대표변호사(02-3496-9601).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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