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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전임상 항암제 인수나이코메드로부터 키나제 저해제 개발.판매권 구입

바이엘쉐링 파마(Bayer Schering Pharma)는 스위스의 나이코메드(Nycomed)로부터 전임상 항암제 개발 프로그램을 인수했다.

이로써 바이엘은 키나제 저해제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개 신약후보 및 추가제제에 대한 개발.판매 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이에 나이코메드는 우선 일정 선금을 받고 향후 개발.승인 성과에 따라서 최대 8000만달러를 지급받기로 했다.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증강하기 위해 이뤄진 이번 인수는, 나이코메드가 더 이상 항암제 연구개발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 따라 이뤄진 것이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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