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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회사 인터셀, 아이오마이 인수설사백신·면역자극 패치 등 파이프라인 증강

오스트리아의 백신회사인 인터셀(Intercell)이 미국의 아이오마이(Iomai)를 주당 6.6달러에 해당하는 1억89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서 인터셀은 아이오마이의 여행자 설사 백신 패치, 유행성 독감 면역자극 패치 등을 손에 넣으면서 백신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설사백신 패치는 내년 상반기에 3상 임상에 들어갈 예정이며, 면역자극 패치도 2상 임상 중에 있다.

한편, 인터셀은 올해 일본뇌염 백신의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머크(Merck)와 개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 백신 및 녹농균 백신이 2상 임상, 폐렴구균 백신이 1상을 앞두고 있는 등 병원감염 백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노바티스(Novartis)와는 C형간염 치료백신도 개발 중이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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