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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 ISO-37001 사후심사 적합 판정대표이사의 강한 의지, 임직원의 인식 향상 및 윤리경영 시스템화 어우러져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한림제약(대표 김정진)은 지난 3월 양일간,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이 실시한 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심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림제약 ISO 37001 인증기업 현판 사진

ISO 37001은 반부패경영시스템 분야의 국제표준규격으로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관리되며, 3년 주기로 인증갱신을 위해 초기심사와 같은 엄격한 갱신심사가 진행된다.

사후심사에서 부적합이 1건 이상이면, 인증이 보류되며 중부적합이 다수 확인될 경우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한림제약은 사후 심사에서 중·경부적합 사항 없이 권고사항만 확인돼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부패방지에 대한 대표이사의 강한 의지와 리더십, 임직원의 인식 향상, 주관부서인 윤리경영실의 시스템 운영 등을 강점으로 평가 받았다.

한림제약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내부심사를 실시하고 매뉴얼 및 절차서 개정, 자체 부패방지 교육 등 부패방지 활동과 시스템 운영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패방지책임자 서정무 이사는 “경영검토 보고에서 대표이사인 김정진 부회장께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한 후 형식에 흐르지 않도록 교육과 모니터링에 힘써 줄 것을 지시 했다”며, “이번 사후 심사를 완료하고 부패방지 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직원들은 포상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부패방지 문화의 확산과 윤리의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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