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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아름다운 얼굴 라인 유지 돕는 ‘올리지오’고유 RF고주파 기술력 바탕, 슬로건 제시…시술 편의-다양성, 통증 감소로 만족도 ‘UP’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토탈 메디컬솔루션 전문기업 원텍 

국내외 다양한 에스테틱 미용 치료기기 중 수년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리프팅 및 타이트닝’ 분야이다. 노화로 인해 늘어지는 피부를 수축하고 아름다운 얼굴 라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프팅 장비들이 대세가 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발맞춰 원텍(대표 김종원)은 고유의 RF고주파 기술력과 20년간 축적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6월 ‘올리지오’를 출시해, 3개월 만에 국내 시장에서만 100대 판매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올리지오(Oligio)는 수많은 리프팅 및 타이트닝 장비 중 본연의 효과인 얼굴 라인을 자신 있게 유지할 수 있다는 직관적인 의미로 ‘올리지오는 올리지오’라는 슬로건 아래 장비명을 탄생시켰다.

올리지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허가를 받은 고주파 열을 이용한 비침습 방식의 범용 전기 수술기로써 Single·Double·Auto 3가지 샷 모드를 구현했으며, 특히 Auto mode를 이용한 보다 빠른 시술이 가능해 시술자 편의성을 증대했다.

온도와 Pressure sensing을 이용해 위험 부담을 감소했고, 매 샷마다 임피던스 checking pulse를 내보내 환자 임피던스를 측정하고 쿨링 시스템 및 진동 모드로 환자 통증이 감소돼 시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장비이다. 기존 F4.0(4cm2(2*2))팁 외 E.025(0.25cm2(0.5*0.5))팁도 출시돼 시술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리지오의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원텍의 글로벌 시장 진출 경험과 탄탄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 시장에서의 성과도 주목된다”고 밝혔다.

한편 원텍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 50여종에 달하며, 약 240여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피부미용 의료기기 외에도 개인용 제품(탈모치료 기기 헤어빔, 피부관리기 웰로리프텐) 및 신경외과, 비뇨기과, 신경외과 수술용 기기, 동물용 레이저 기기 등 레이저 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 1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증일로부터 3년간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R&D 및 국산 신제품 사용자평가 사업’ 등 정부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세제 규제 완화와 인력, 금융, 컨설팅 등 정부로부터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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