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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이후 부각받는 새로운 면역 요법은?신약조합 AAPS PharmSci 360 참가하고 신약개발 최신 지견 논의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고 있는 AAPS PharmSci 360 - 2018 AAPS Annual Meeting and Exposition에 참가하고 면역항암제 등 신약개발 기술 정보 교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AAPS PharmSci 360 - 2018 AAPS Annual Meeting and Exposition에는 휴온스, 일동제약, 신풍제약, 삼진제약, 대원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우성제약, 한림제약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 글로벌 신약을 주도적으로 선도하고 있는 많은 기업과 학교, 연구소에서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Immuno-Oncology(암면역)"를 대주제로 7000여명의 의약·바이오연구개발 관계자들이 초록·논문 발표 등을 통해서 글로벌 바이오신약, 개량신약, 바이오헬스, 플랫폼테크날러지, 임상 개발 정보가 교류되고 있다.

면역 항암(Immuno-Oncology)연구에서는 혁신적인 암 치료법에 기반해 발전하는 면역 함암제와 함께 CAR-T 세포뿐만 아니라 세포 백신, 단일 클론 항체 또는 대안적인 스캐폴드 체크 포인트 억제제(scaffold checkpoint inhibitor) 등 새로운 면역 요법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또한 의약품 제형과 품질에 중점을 두고 개발 비용과 기간을 줄이기 위한 전략뿐만 아니라 개발 및 생산 부담을 증가시키는 요소에 관련하여 최신 정보가 제공되고 논의되는 한편 이러한 분야에서 달성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서 생명을 구하는 의약품을 신속하고 저렴하게 환우들에게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신약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는 신약개발 첨단/개량기술동향과 플랫폼변화, 규제 변화, IT(AI-빅데이터)·BT헬스케어(HT)의 하이브리한 시스템오픈이노베이션 기술접목 현장을 피부로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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