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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알코올성 간염, 장내 미생물로 진단‧예측 길 열려아주대병원 정재연 교수팀, 장내 미생물 조절 새로운 치료법 개발 기대
  • 이상만 기자
  • 승인 2021.02.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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