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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명예방재단-한국건강증진개발원 업무협약 체결공익재단과 국가기관 협력, ‘국민 눈 건강증진사업’ 발전 다짐

[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기자]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과  ‘국민 눈 건강 증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강윤구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업무협약은 5월 4일 한국실명예방재단 회의실에서 강윤구 실명예방재단 이사장과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이 서명하여 체결되었다.  협약서에는 전 국민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구 협력, 그리고 교육자료, 프로그램, 홍보자료의 교류와 양 기관의 상호 관심사항,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국가 건강 정책의 수립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이다. 특히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지원,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강윤구 이사장은 “국민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정책과 사업을 펼쳐가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눈 건강 증진과 안 보건 복지 사업 분야의 전문기관인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사업이 같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전문성과 가치실현을 제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양 기관의 상호 업무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며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공동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양 기관이 헌신을 다하자.” 고 강조했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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