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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PF 신약후보 신속심사 지정1상 임상 PC1 억제제, 항암제로도 개발 중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이뮤노멧 쎄러퓨틱스의 IM156이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로 신속심사를 받게 됐다.

이는 산화적 인산화 (OXPHOS) 통로를 타깃으로 삼는 PC1(Protein Complex 1) 억제제로서 우수한 내약성으로 1상 임상시험까지 마쳤으며 몇몇 암에도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한편, 이뮤노멧은 국내 영상보안전문기업 인콘의 자회사이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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