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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릭스 등 백신 가격 잇따라 인상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자궁경부암 백신에 이어 로타바이러스, BCG 백신까지 가격이 인상되면서 소비자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GSK 로타릭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광동제약이 최근 병·의원에 로타릭스 공급가를 8만6240원으로 인상한다고 공문을 발송했다.변경된 공급가는 5월 1일부터 적용된다.

광동제약은 로타릭스의 수입 가격 인상 등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백신판매는 '경피용건조BCG'의 가격이 약 14% 가량 인상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MSD 가다실 가격이 15% 인상된바 있다. 

이들 백신은 비급여 품목으로 소비자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피내용건조BCG  NIP 대상으로 소비자들이 경피용과 피내용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큰 부담이 되지는 않지만 자궁경부암, 로타바이러스 백신 가격 인상은 소비자들에게 부담이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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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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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ny 2021-04-14 20:26:35

    야채, 고기, 라면, 짜장면 값 다 오르던데..
    결국 줄줄이 인상되는구만. 안 오르는건 내 월급   삭제

    • 롤린 2021-04-14 19:29:56

      백신공급난 생길때마다 우리나란 늘상 품절논란. 그게 우리나라서 하도 가격을 후려치는 통에 글로벌 백신회사들이 우리나라에 약을 안주려고 해서랍디다.   삭제

      • 맘스 2021-04-14 18:24:12

        줄줄이 인상하면 보호자들은 봉이냐? 원가 공개해라 도대체 국가에서 결핵주사도 못만들고 비소백신이나 맞게하고 ㅉ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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