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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사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학살 중단하라'영어와 미얀마어로 번역 성명서 발표…미얀마의 폭력과 학살에 반대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는 29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학살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영어와 미얀마어로 번역하여 발표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학살 중단하라.

미얀마에서 벌어지는 군부 쿠데타의 학살은 80년 5월의 광주를 떠올린다. 쿠데타군의 총칼에 수많은 시민이 체포와 고문, 실종, 폭력에 쓰러지고 있다.

무차별하게 쏟아지는 잔인한 총탄에 꽃다운 어린아이까지 희생되고 시신은 강탈되고 있다

The Assistance Association for Political Prisoners에 따르면 현재까지 20명의 어린이가 포함된 320명이 살해되었다고 한다.

오월 광주의 약사들은 생명의 존엄을 파괴하는 미얀마의 폭력과 학살에 반대하고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항쟁에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Stop the Myanmar military coup massacre.

The massacre of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reminds me of Gwangju in May 1980.

Numerous citizens are being arrested, tortured, disappeared, and violated by the gun knives of the coup forces.

Even a flower-like child is being sacrificed by brutal bullets pouring out indiscriminately, and the body is being robbed.

According to The Assistance Association for Political Prisoners, 320 people, including 20 children, have been killed to date.

The pharmacists in May Gwangju oppose violence and slaughter in Myanmar, which destroys the dignity of life, and actively support the struggle for Myanmar's democracy.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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