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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으로 새 출발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윤철호)은 올해 3월부터 명칭을 '경상국립대학교병원'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국립 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가 3월 1일부로 통합, '경상국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이뤄졌다.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제6조는 대학병원의 명칭은 관련대학명에 '병원'을 붙여 사용토록 하고 있다.

따라서 기존 경상대학교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창원경상대학교병원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으로 각각 명칭이 바뀌게 됐다.

윤철호 병원장은 "경상국립대병원으로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교육, 연구, 진료 등 고유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며,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역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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