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로그인 |  회원가입
2015.08.03(월)
속보 |
뉴스레터 신청 |  구독신청
제론헬스케어, 환자 맞춤형 미디어 서비스 개발
N스크린 기반 환자중심 실감형 맞춤미디어 서비스 디자인 기술
김원준 기자 (kimwj@bosa.co.kr)  다른 기사 보기
송고시간 : 2012-06-07 10:05

제론헬스케어-서울대학교 공동 연구

 

의료영상정보 전문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자회사인 제론헬스케어(대표 김동욱)가 의사와 환자간의 소통 증진을 위해 N스크린 환경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미디어 서비스 디자인 기술 개발에 나섰다.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제론헬스케어(이하 제론)는 지난 4일 지식경제부의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지식서비스 혁신제품 과제의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2015년까지 총 21억원의 정부출연금을 받으며 인피니트헬스케어 및 서울대학교병원, 전자부품연구원 등과 함께 공동 개발하는 것.

 

 환자 맞춤형 서비스 디자인 기술은 스마트 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접목시켜 기존의 획일적 검진 결과 표기 및 질병 정보 확인을 개인화된 온라인 공간으로 확장시켰다.

 

 또한 ‘My Health Diary’ 서비스는, 스마트 디바이스로부터 수집된 개인의 건강 정보를 병원 시스템과 자동으로 연동해 개인의 건강 정보(의료 영상 포함)를 Lifelog로 기록, 활용할 수 있으며, 나아가 SNS 서비스를 통해 의료진 혹은 동일 질병 환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소통 및 정보 공유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다.

 

 ‘My Health Diary’의 도입을 통해 병원은 환자관리 및 의사소통의 효율화를 달성하고 또한 의료서비스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다. 환자의 경우,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개인 질병/건강 관리를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건강 증진 및 병원비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유사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간의 소통을 통해 심리적 위안을 얻을 수 있다.

 

 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My Health Diary’는 기획 단계부터 법률적 검토를 통해 현행 법 상에서 운용 가능한 제품으로 디자인할 예정이다.

 

 김동욱 제론헬스케어 대표는 “현재 국가적 차원에서 개인의 의료 정보 공유를 장려하고 있는 미국에서의 판매를 1차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 의약품유통업체 세무조사..
병원간 MRI 비용 격차 '최대 3배'..
한양대구리병원, 신관신축 ‘첫 삽..
해운대 부민병원 본격 진료 시작
의약품 소포장 미이행 제약사들..
메르스 백신 동물실험서 효과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와 공동경..
사람과사람
[동정]

이성복 원장, 태권도 국가대표단 감사..

[동정]

을지대병원 찾아 감사장 전달

[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인사]

사회보장정보원

전체 | 인사 | 동정 | 화촉 | 부고 | 이전 | 개업

· 노인요양병원협회, 요양병원 관리자 워..

· 인천의료원, 쪽방촌 저소득층 진료 실..

· 순천향대 부천병원, 지역교회와 의료지..

· 전남대 치대 11기동문 기금 전달

· 고대 구로병원, 체외진단기업협의회와..

· 인천성모병원, 공학 꿈나무 위한 체험..

· 안양윌스기념병원, 다문화가정 의료지원..

최경환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
이향운 대한뇌전증학회 홍보위원장
메르스와 병상정책
월요칼럼
▲ 이용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실장 최근 우리 사회에..
병원세무(2)
병의원 전문 세무정보
전국을 강타하한 메르스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메르스가 주로 ..
의료용 고압가스 GMP 도입..
특별기고
▲ 김인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긴급환자 발생시 사..
장수를 위한 식사는 무..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정보
한국에서 관상동맥 질환(심근경색증, 돌연사)가 빠른 속도로 증..
우강 에세이<8> 천천히 서..
평론가수필
천천히 서둘러라 라틴어의‘페스티나 렌테’와 ‘여유작작’ 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출판물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는길
Copyright(c) 2001 (주)의학신문사.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357   Tel. 02)467-5671   FAX. 02)467-2422    webmaster@bosa.co.kr
의학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