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로그인 |  회원가입
2015.08.01(토)
속보 | 뉴스레터 신청 |  구독신청
항체의약품, 고성장 시대 지났나
미국 항체시장 성숙단계…연평균 성장률 3% 머물듯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다른 기사 보기
송고시간 : 2012-04-30 06:38

 항체의약품시장이 고성장 시대를 지나 연평균 3% 대의 안정화된 시장이 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27일 프로스트 앤 설리번 사가 발표한 ‘2012년 미국 항체의약품 개발 전략 분석’을 재가공한 보고서에서 미국의 2011년 항체연구 시장은 약 6억7200만달러 규모를 기록했고, 2016년까지 2.9%의 연평균 성장률로 2016년에는 약 7억7500만달러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항체의약품의 이와 같은 성장률은 2010년 기록한 5.2%의 연 성장률에 못 미치는 수치로 2011년 예상 성장률인 3.5%를 거쳐 2012년 이후에는 2.8%에서 3% 사이를 오고가는 시장 성숙 단계를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보고서는 2011년의 세계적 항체연구 시장현황은 미국이 약 42%의 비중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이외의 국가들이 58%를 차지하면서 국가별 현황 중 미국이 압도적으로 높은 시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해 미국 시장의 향후 전망에 따라 세계적 항체연구 시장의 변화 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항체연구 시장은 다양한 연구종류 중 유세포분석기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세포기반연구, 단백질정제연구, ELISA, ChIP Kit연구 순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세포분석기 시장은 전체 항체 연구 시장의 75%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성장세는 2014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한편 미국 항체연구관련 기업에 대해서 보고서는 현재 미국에 항체연구와 관련된 기업들은 300개 이상 존재하며, 모두 10% 이하의 비중을 차지하며 고르게 분포돼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항체연구 기업 중 주요 기업으로는 애브캠, 산타 크루즈 바이오테크놀로지, 시그마-앨드리치 사로, 이 세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19.4%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 어닝쇼크에도 신약가치..
SK케미칼 혈우병치료제, FDA 허가 신청..
최경환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
병원간 MRI 비용 격차 '최대 3배'..
의약품의 플러스 알파 경쟁력은..
국세청 의약품유통업체 세무조사..
'천연물약 약가 특혜로 147억 건보재..
사람과사람
[인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인사]

사회보장정보원

[동정]

우리들병원, 아세안에 내시경 디스크 ..

[인사]

보건복지부

[동정]

김성민 교수,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회..

전체 | 인사 | 동정 | 화촉 | 부고 | 이전 | 개업

· 고대 구로병원, 체외진단기업협의회와..

· 인천성모병원, 공학 꿈나무 위한 체험..

· 안양윌스기념병원, 다문화가정 의료지원..

· 순천향대 부천병원, 1일 병원체험행사..

· 제4기 병원준법지원인 양성과정 종료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인공신장실 리뉴얼..

· 작업치료사협회, 장애우권익연구소와 상..

최경환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
이향운 대한뇌전증학회 홍보위원장
메르스와 병상정책
월요칼럼
▲ 이용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실장 최근 우리 사회에..
병원세무(2)
병의원 전문 세무정보
전국을 강타하한 메르스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메르스가 주로 ..
의료용 고압가스 GMP 도입..
특별기고
▲ 김인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긴급환자 발생시 사..
장수를 위한 식사는 무..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정보
한국에서 관상동맥 질환(심근경색증, 돌연사)가 빠른 속도로 증..
우강 에세이<8> 천천히 서..
평론가수필
천천히 서둘러라 라틴어의‘페스티나 렌테’와 ‘여유작작’ 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출판물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는길
Copyright(c) 2001 (주)의학신문사.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357   Tel. 02)467-5671   FAX. 02)467-2422    webmaster@bosa.co.kr
의학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