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로그인 |  회원가입
2015.07.04(토)
속보 | 뉴스레터 신청 |  구독신청
한독약품 ‘뉴모23’ 신보영 PM
폐렴 고위험군에게 폭넓은 예방 제공…접종률 향상 노력 통해 국민건강증진 기여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다른 기사 보기
송고시간 : 2012-04-30 06:01

[뜨는 제품, 튀는 마케팅] 한독약품 폐렴구균백신 '뉴모23'

 

 ‘뉴모23’은 23가지의 폐렴구균 혈청형을 포함하는 폐렴구균백신으로, 폐렴구균으로 인한 폐렴, 세균혈증, 수막염 등의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하는 백신이다.

 

▲ 한독약품 폐렴구균백신 '뉴모23'
 2009년 한독약품이 사노피 파스퇴르와 파트너쉽을 맺고 뉴모 23의 마케팅과 영업을 시작한 이후  2011년 총 26만 도즈 판매를 기록해 폐렴구균백신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50%이상을 차지하는 등 빠른 속도로 시장을 장악하는 중이다.

 

 뉴모23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신보영 PM은 “성인용 폐렴구균백신은 작년 기준으로 연간 약 40만 도즈 이상이 접종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2007년 연간 10만 도즈 규모에 비해 약 4배가량 증가한 수치”라면서 “2009년 당시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의사와 환자들이 백신 접종 필요성 인식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시장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65세 이상고령자와 흡연자, 당뇨병, 만성 심폐질환자 등 폐렴 고위험군 환자가 접종해야하는 뉴모23은 우리나라 전체 침습성 폐렴구균주 중 76.9%, 65세 이상 환자에게서 분리된 균주 중 79.4%에 해당하는 23가지 혈청형을 가지고 있다.

 

 신보영 PM은 “뉴모23은 23가지 혈청형을 포함해 폭넓은 예방효과를 가지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약 30년간 접종된 이력이 있어 내약성과 안전성 면에서 환자와 의사 모두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 한독약품 신보영 PM

 

 이렇게 효과와 안전성이 모두 증명된 뉴모23에 대해 신 PM은 뉴모23이 시장 점유율 면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지만 아직 좀 더 성장할 여지가 많다고 전한다.

 

 신 PM은 “성인용 백신은 의사들이 처방하는 전문의약품이기는 하지만, 비보험 약물이기 때문에 접종에 대한 최종선택권이 환자에게 있다”면서 “바로 이런 점 때문에 뉴모23의 홍보활동은 의사 뿐만 아니라 일반인 대상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신 PM은 “작년 말 감염내과 교수님이 약 300여명의 노인분들께 강의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노인분들께서 강의를 열심히 들으시고, 많은 질문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폐렴구균백신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한독약품은 페렴이 국내 사망 원인 중 6위고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 원인 1위인 심각한 질환임을 인식하고 모든 65세 이상 성인과 그 외 연령 중 고위험군에게 뉴모23을 접종하는 것으로 목표로 세우고 있다.

 

 뉴모23의 향후 구체적 목표에 대해 신보영 PM은 “폐렴구균백신의 접종을 통해 국내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의 발병률을 줄이는 목표와 지속적으로 5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하는 목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U대회 선수촌병원장
서울의료원 의약품 입찰 예상대로..
부산, 메르스 25일만에 확진환자 '..
동아ST·사노피 등 146개 기업이 모였..
온라인팜-유통협 갈등 소강상태
메르스 철통방어 광주U대회 성공..
서울의료원 의약품 입찰 절대 강..
사람과사람
[이전]

시사메디in 사무실 이전

[동정]

윤경호 원광대병원 교수, 과학기술 우..

[인사]

환경부

[부고]

정현철 연세의대 교수 부친상

[동정]

차상훈 원장, 메르스 극복 '아이스버킷..

전체 | 인사 | 동정 | 화촉 | 부고 | 이전 | 개업

· 전북대병원 여성인재 아카데미 개최

·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 공모

· 온종합병원, 서면JCI와 의료지원 협약..

· 펜화가 김영택 세브란스서 ‘펜화기행..

· 건보공단, 개인정보보호·인터넷사이트..

· 순천향대 부천병원, 부천국제영화제 메..

· 명지병원, 자선 바자회 진행

“메르스 피해보상 모든 의료기관 적용 돼야”
김영진 U대회 선수촌병원장
메르스 사태는 예견된 ..
월요칼럼
▲ 박종훈 고려의대 정형외과 교수 2011년부터 최근까..
병원세무(2)
병의원 전문 세무정보
전국을 강타하한 메르스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메르스가 주로 ..
메르스 소회
특별기고
▲ 김갑식 서울시병원회 회장 이번 메르스 사태..
장수를 위한 식사는 무..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정보
건강을 이해 식사가 중요하다. 그러나 식사만 잘 하면 모든 병..
우강 에세이<7> 온고지신과..
평론가수필
남을 위해 최선의 조언을 했나? 벗에게 신용 없이 굴지 않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출판물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는길
Copyright(c) 2001 (주)의학신문사.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357   Tel. 02)467-5671   FAX. 02)467-2422    webmaster@bosa.co.kr
의학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