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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률 높이기 위한 캠페인 개최
EBS와 공동으로 예방접종 주제 어린이 공개방송
손인규 기자 (ikson@bosa.co.kr)  다른 기사 보기
송고시간 : 2012-04-22 12:00

어린이의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캠페인을 벌인다.

 

▲ 예방접종 주간 포스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접종 주간(23-29일)을 맞아 24일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어린이 건강과 완전접종률 향상의 의지를 모으는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예방접종주간은 올해 ‘우리가족의 건강한 미래, 예방접종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두 번째 행사를 맞는다.
 

 생애 첫 보건의료서비스 예방접종은 우리나라에서 연간 약 930만 건으로  보편화됐고 접종률도 2세 이하 완전접종률 86.3%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제때 접종 받지 않을 경우 감염병 해외유입 및 재유행의 우려가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4세 이후부터 받는 추가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국교육방송과 공동으로 '어린이 예방접종'을 주제로 한 공개방송(모여라딩동댕)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 예방접종을 잘 받는 씩씩한 어린이를 대표해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으로 유명한 박찬민 아나운서의 세 딸 박민진-민서-민하 자매를 예방접종 홍보대사에 위촉한다.

 

 또한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사업에 적극 협조해온 가락동 ‘포유문산부인과’ 문연규 원장 등 의료인과 통합예방접종 관리시스템 구축에 공이 있는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48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 등 전국 우수 예방접종 보건소 21개소에 대한 기관표창도 있을 예정이다. 

 

 예방접종관리과 배근량 과장은 “4세 이후 어린이는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감염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로 대부분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단체생활로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워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자녀 예방접종 기록확인 및 ‘제2회 예방접종 주간’ 안내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운영하는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사이트와 예방접종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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