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로그인 |  회원가입
2015.03.29(일)
속보 |
뉴스레터 신청 |  구독신청
정책·행정
한약 복용 사망 형사판결 ‘한..
식약처,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 ..
진흥원, 의료서비스산업 동향분석..
의원·병원
경기도의사회, 현병기 회장 취임..
서울시의사회장에 김숙희 후보 ..
조선대의전원 시신기증자 합동 ..
제약·유통
현대약품, 문채부 '문화예술후원우..
대웅 병원경영혁신대상에 장석일..
제약, '종양신생물 후보물질' 연구..
약사·약학
약사회 연수교육비 파문 서둘러..
대한약사회, 수가협상 대표 구성..
약국 처방전 전자 문서 가능
학회·학술
'기능의학' 공동 학술대회 연다..
'집중영양치료 수가' 4배정도 올려..
스트레스, 방광에 영향 배뇨장애..
의료기기·IT
유라클, u-헬스케어로 순창군 건강..
광주식약청 의료제품 행정서비스..
황휘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
HOME > 원 포인트 레슨
발보다 높이 있는 볼 작성일: 2012-01-27

원 포인트 레슨<536>

 

이 경우에는 경사면을 이용하는 것이다. 만약 볼이 발보다 위쪽에 있다면 볼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서 어드레스하면 된다.


이런 종류의 샷을 할 때는 셋업자세의 각도유지가 중요하다. 각도가 변하면 몸이 너무 일어서게 된다.


경사면의 벙커에서 볼을 칠 때는 볼이 발보다 높은 곳에 있으므로 타깃방향을 수정해야 한다.


클럽면과 몸은 약간 오른쪽으로 향하고, 아웃-인 샷으로 볼을 타깃방향으로 날아가게 한다.


경사면에서의 샷(인에서 아웃으로)은 볼을 왼쪽으로 날아가게 하므로 타깃의 오른쪽을 겨냥한다.


볼에서 약간 멀리서 셋업하는 것은 경사면 주위의 스윙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인데 임팩트까지 자세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장종호 (전 가톨릭대 부총장/ 골프칼럼니스트/ 의약평론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출판물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는길
Copyright(c) 2001 (주)의학신문사.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357   Tel. 02)467-5671   FAX. 02)467-2422    webmaster@bosa.co.kr
의학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 복사 ·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