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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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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
[동정]

이성낙 명예총장 독일 '십자..

[부고]

일동제약 배용찬 수원지점장..

[화촉]

한국얀센 조관종 지점장 장..

[화촉]

기영약품 윤태만 대표 차녀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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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
임상시험 거친 의료기기 신의료..
특수병상 운영실태·입원비용 조..
건보재정 흑자 2018년까지 10조 ..
의원·병원
울산대병원 에너지 절감 ‘쏠쏠..
의료기관 에너지 절감 핵심은 ..
원광대병원 리더쉽 교육 실시
제약·유통
녹십자, 실버세대 위한 ‘비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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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학
건약, 스토가 판결 이후 재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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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개인정보보호 대한 회원..
학회·학술
김민자 대한에이즈학회장
내과 위기감 확산에 대책 마련..
'고도비만수술, 필요한 환자에만 ..
의료기기·IT
칼스톨츠, 내시경 시야 넓혔다
아시아 의료기기 제도조화 주도..
메드믹스, 獨 시장 가능성 ‘확..
HOME >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제 목 작성일

'의료와 윤리' 연재를 마치며…

2013-04-08

전문가 자율정화

2013-04-01

이해상충이란

2013-03-25

의사가 지켜야할 사회계약

2013-03-18

죄를 범하는 의사

2013-03-11

전문직업성 강화를 위한 협의체 탄생해야

2013-03-04

의사들 왕따에는 이유가 있었다

2013-02-25

의사윤리 선언과 강령 그리고 윤리지침

2013-02-18

의사의 신뢰 어떻게 높여갈 수 있을까?

2013-02-11

새 정부에서는 정의롭지 못한 묵은 때를 벗겨내야

2013-02-04

4대 중증질환 적용 정의롭게 이루어져야

2013-01-28

전문가적 권위 회복

2013-01-21

의대교수도 윤리교육 필요하다

2013-01-14

동료평가를 존중해야 윤리적인 의사다

2013-01-07

국민의 신뢰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2012-12-24

우리는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까?

2012-12-17

의료개혁을 성공하려면…

2012-12-10

정의로운 의료가 이루어지도록…

2012-12-03

죽음의 경사 길로 밀지 말라

2012-11-26

'자정선언' 실천 로드맵이 필요하다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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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
[동정]

이성낙 명예총장 독일 '십자공로훈장'..

[부고]

일동제약 배용찬 수원지점장 부친상

[화촉]

한국얀센 조관종 지점장 장남

[화촉]

기영약품 윤태만 대표 차녀

[부고]

서울청 의약품안전관리과 정명훈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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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계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세..
대형제약, 나 떨고 있니(?)
복지부 중증질환보장팀, 공중분해
5년뒤 세계 제약시장 30% 성장..
당직의사ㆍ간호사 부족 병원 무더..
혁신형 제약기업 5곳 추가 선정
간협 '간호인력 개편 방향' 문제있..
시에라리온에서 배울 것은
월요칼럼
▲ 김형규 고려대 의과대학 내과 교수 의사평론가 이제 시에라..
침몰하는 대한민국
의료현장에서
▲ 문영선 벌교 삼호병원 공중보건의사 4월 16일 점심, 나..
치열해지는 특허소송전
특별기고
▲ 이홍기 (주)비투팜 대표이사, 약학박사, MBA 이제는 4..
존댓말의 힘
평론가수필
독이 들어 있는 인간의 말은 사람과 사회공동체를 파괴하지만 상대를 ..
'의료와 윤리' 연재를 마치며…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이명진 - 명이비인후과 원장 - 의사평론가 2000년도 ..
발보다 높이 있는 볼
원 포인트 레슨
원 포인트 레슨<536> 이 경우에는 경사면을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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