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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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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
제 목 작성일

'의료와 윤리' 연재를 마치며…

2013-04-08

전문가 자율정화

2013-04-01

이해상충이란

2013-03-25

의사가 지켜야할 사회계약

2013-03-18

죄를 범하는 의사

2013-03-11

전문직업성 강화를 위한 협의체 탄생해야

2013-03-04

의사들 왕따에는 이유가 있었다

2013-02-25

의사윤리 선언과 강령 그리고 윤리지침

2013-02-18

의사의 신뢰 어떻게 높여갈 수 있을까?

2013-02-11

새 정부에서는 정의롭지 못한 묵은 때를 벗겨내야

2013-02-04

4대 중증질환 적용 정의롭게 이루어져야

2013-01-28

전문가적 권위 회복

2013-01-21

의대교수도 윤리교육 필요하다

2013-01-14

동료평가를 존중해야 윤리적인 의사다

2013-01-07

국민의 신뢰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2012-12-24

우리는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까?

2012-12-17

의료개혁을 성공하려면…

2012-12-10

정의로운 의료가 이루어지도록…

2012-12-03

죽음의 경사 길로 밀지 말라

2012-11-26

'자정선언' 실천 로드맵이 필요하다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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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
[동정]

김광철 교수,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

[화촉]

데일리팜 김지은 기자

[동정]

박서태 의협고문, 대표수필 4개국어 ‘..

[동정]

김경은 전북대병원 약사 학술상 수상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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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신경외과학회 글로벌 성장 견인 하겠다”
독일 쾰른 대학 신경과 폴케르 림므로트 교수
HIV 감염률 걱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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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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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수필
▲ 이정균 서울 성북·이정균내과의원장 인천광역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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