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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남원시에 '공공의대 부지 매입' 사전 지시강기윤 의원 "공공의대 확정 안됐다던 정부, 실제론 시찰 후 부지매입 남원시에 지시" 폭로
  • 이재원 기자
  • 승인 2020.09.16 10:29
  • 댓글 9
기사 댓글 9
  • 전북대전남대처럼 2020-09-22 20:33:22

    1
    경남만 비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진주에 경상대로 (의대,약대,사대,한의대,수의대) 몰아주기 인가 진행되었습니다. 목포대의 경우 99년에는 도청공사도 안된시점, 경남의 창원대만 도청소재지 국립대이면서도 .......

    80년대 후반 소문도없이 진주에 경상대 의대,사대 기습인가, 진주에서 이전해온 지역연고 없던 사립경남대로 사대인가,인천 백병원재단 인제대가 지역연고도 없이 의대,사대 일찌감치 인가 받은후 부산행...

    전국 대학 전부 사대 인가때도 경남도청소재지 50년 국립대인 창원대만 교묘하게 인가에서 빠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2020-09-20 23:09:31

      2
      전국적으로 전북대,전남대,충남대,충북대,강원대,경북대,제주대 모두 도청소재지 국립대였다는 공통점과
      그들 도청소재지 국립대부터(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는 관례로 볼 정도로 당연시되었는데

      경남 40년 도청소재지국립대조차 (의사,변호사,약사,공립중고교사) 배출하지 못하는 부당한 차별과
      도청소재지 많은 유권자 지역민들이 헌법상의 국가교육수혜 국립대교육에 의한
      직업선택(의사,변호사,약사,공립중고교사 진출) 자유 침해 받아왔습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2020-09-20 23:08:11

        3
        의대인가와 미인가 차이 소도시 진주에 경상대가 도청소재지 100만 대도시 국립창원대로 어떻게 악용했는가#

        2000년대 초반 국립대인 창원대가 명문사학 고려대 출신 총장을 맞게 되었는데
        진주에 경상대 출신 전임총장이 서울대출신 서울대총장과 다른 6개 도청소재지 국립대 총장을
        진주에 경상대로 초빙ㅡ경남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 제외한
        (국립대발전을 위한 명목.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를 구성하여

        20년간 (거점국립대총장협의체)로 도청소재지 국립대 아님에도 약대,한의대 인가까지 .. 대학 총장은 지금 장관 인정됩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2020-09-20 23:07:17

          4
          그러한
          거점국립대협의체 탄생배경은 결국
          사립대출신 고려대 출신 총장 맞이한 경쟁대학 창원대와
          서울대출신 국립대 교수 출신 총장들과 멀어지게 하는 이간책 효과를 결과면에서 장기간 발휘한 셈입니다

          그 후 진주에 경상대 포함된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의대가 있는대학이라서 거점국립대협의체다 뭐다....
          그때부터 경남도청소재지 100만 대도시 국립대인 창원대는 25년간( 의대,로스쿨,약대,사대) 뭐하나 생기는게 없습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2020-09-20 23:06:14

            5
            80년대 후반
            경남도청이 (지금 인구 100만 대도시) 창원으로 갔으니 의대는 낙후된 진주에 경상대로 ???
            황당하게 소리소문도없이 그리 되었고

            그로부터 10년도 훨씬 더 지난 99년도에도 창원대 목포대 의대 미인가 후
            목포대는 이미 약대 인가되었습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2020-09-20 23:05:17

              6
              하나가 더 있습니다.

              400만 경남 40년도청소재지 100만대도시 국립대인 창원대교수,학생이 총장선거할 땐 단지 국립대총장선출 투표가되고
              서부경남 소도시 진주에 경상대 교수,학생의 총장선출 투표는 장관선출투표가 되어버리기에 이릅니다.

              과연 헌법상의 인권과 평등한 국가교육의무 관점에서 올바른 것입니까?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2020-09-20 23:03:54

                7

                광복후 정식 경남도청소재지 40년 100만대도시 창원에 국립대조차(의대.로스쿨,약대,사대) 미인가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실수요와 우선인가 명분에서 뒤지는 지역에 국립대나 사립대로 수십년 전부터 인가해놓고
                도세 전국 4위 경남의 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조차 (의사,변호사,약사,국공립중고교사) 배출 40년 차별함은
                작게보아도 200만 유권자의 ㅡ헌법상의 차별없는 국가교육,직업선택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것입니다

                공공의료원확충, 기존의대 정원먼저 늘리는건 당면한 저런 문제 우선 해결과는 다릅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툴약대사대) 2020-09-20 23:02:34

                  8

                  과거 도별 도청소재지 국립대였던 곳은 각도별로 인구가 가장많은 지역 곧 도청소재지 국립대입니다
                  제주대,전북대,전남대,충북대,충남대,강원대,경북대,부산대.. 모두(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우선적으로 인가되었습니다.
                  딱 하나 경남도청40년소재지인 100만대도시 창원쪽 국립대만 (의대.로스쿨,약대,사대) 뭐하나 인가된게 없습니다.

                  전북대,전남대처럼
                  경남도청40년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도(의대.로스쿨,약대,사대) 우선 인가되어야
                  영호남 차별없는 균형발전에 가까워지는 길입니다   삭제

                  • 창원대(의대로스툴약대사대) 2020-09-20 23:01:35

                    9
                    경남의 도청소재지에 국립대인 창원대(의대,로스쿨,약대,사대) 인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의.약학은 지역불문 미래의 중요산업 뿌리입니다.
                    낙후될수밖에 없는 중공업, 조선업, 제조업에 계속 기댈수만은 없습니다.
                    치료, 신약연구 특허 하나가 삼성전자 355조원 가치 상회하고 세상까지 바꾸는 시대가 될것입니다.

                    전국4위 경남의 도청소재지에 국립대인 창원대로
                    의,약분야 전문의 박사 연구교수 수백명 모셔야 하는 시대적 필요성을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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