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의원·병원 의료단체
전공의들 ‘원격의료’ 시동 정부 비판 “오진 피해 결국 환자”대전협, ‘시·청·타·촉’ 대면진료 환자 건강 위해 포기 못해…“원격장비, 의사 손 이길 수 없다”
  • 김현기 기자
  • 승인 2020.05.22 20:08
  • 댓글 1
기사 댓글 1
  • Lee 2020-05-23 09:18:00

    환자에게 증상을 꼼꼼하게 물어보고 더 신중하게 진단 내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실제로 얼굴보고 진료받아도 질문 몇개 하고 "3일분 약드릴게요~ 목요일에 또 오세요"
    라고 말하시는분들 많던데요. 의사들의 '대면의료 오진 역시도 피해자는 환자'   삭제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