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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생활습관 개선·정기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다.복부 초음파, MRI 외 ‘내시경적 역행성 췌담관 조영술’ 적합
H+ 양지병원 이병욱 과장, 고위험군 환자, 6개월~1년마다 췌장질환 정기검진 권장
  • 이상만 기자
  • 승인 2019.12.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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