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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과醫 회장, "소청과 전문과목 폐과" 폭탄 발언행위별 수가와 소청과 의사 구속 등 현실 문제 지적
2년내 폐과 및 소청과의사회 해산 예고 '파장' 일듯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9.05.27 06:00
  • 댓글 25
기사 댓글 25
  • 이승은 2019-06-27 16:33:02

    600원 800원 1200원 받고
    빽빽 울고 발길질 하고 생떼쓴느 아이들 하루 종일 보다보면
    쓰러질것 같습니다 솔직히   삭제

    • 이영은 2019-05-31 20:11:22

      서양에서는 그 만나기 힘들다는 소아과 전문 10만원~50만원의 진료비를 받아도 아무 말 없이 진료받게 되던데 11개월된 우리 아이 600원 800원 내고 병원 나오면 정부에서는 얼마나 받나 병원이 이렇게해서 돌아가긴 하나 생각하게 됩니다 현실이 그렇군요   삭제

      • 우왕 2019-05-29 19:00:11

        싸게 진료 받아 좋은데
        소아과가 사라지면 어떡하나요?   삭제

        • 가르릉 2019-05-29 16:34:47

          소아과는 애기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봐주고 육아, 수유, 수면, 피부까지 다 상담해주는데 수가는 완전 거지 같으니 누가 소아과 의사하고 싶을까요 ㅜ.ㅜ   삭제

          • 불은우동 2019-05-29 15:53:49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데
            어린애들 때 치료를 잘해주는게 나라의 백년대계이거늘
            어린 생명을 다루는 과를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홀대하다니   삭제

            • 정말로 2019-05-29 15:21:17

              정말 오죽 했으면 싶네요. 지지합니다!!   삭제

              • 2019-05-29 15:11:49

                싸구려 진료비를 내고 약국에 약값을 오히려 더 내고
                이런 저런 질문과 싸구려 로 진료 받으면서 고급진료 받으려는 벌레같은 인간들 때문에
                여러 과목중 소아과 의사들은 삶의 질마저 떨어지고 수입도 최저...없애야지   삭제

                • 하면되야지 2019-05-29 15:10:13

                  더 무서운건 갑자기 던지는 말이 아니라 오랜 숙고 참을 인자 끝에 나온말이란거   삭제

                  • 분노 2019-05-29 11:19:18

                    지금도 동네 소아과 가면 2시간 대기가 기본이다. 조금만 뭐해도 맘카페에서 친절하니 불친절하니 난리들 쳐대고. 아닌게 아니라 소아과 인식이며 위상이 개판이다. 당장 폐과하고 엄마들은 가정에서 안아키 치료인지 뭔지나 해라   삭제

                    • 드디어 2019-05-29 08:57:08

                      폭탄 발언을 할 정도로
                      얼마나 절실한지..
                      젊은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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