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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9.04.23 06:00
  • 댓글 16
기사 댓글 16
  • 뭔소리지? 2019-04-24 14:27:01

    의약품은 과학이 기반인데

    뭐인지도 모르고 논문 쓰고 임상한 회사가

    사기가 아니면 뭐요? 아차 실수 이거임?

    과학을 무시하면 한의사가 쓰는 탕약이랑 다를게 뭡니까?   삭제

    • 김영주부국장님 2019-04-24 11:43:42

      그리고 아래에 댓글 알바들 참 많은데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댓글 그렇게 쓰셔도 어짜피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허가 취소 될겁니다.
      댓글알바 쓰실 바에는 회사는 소송 준비나 하세요.   삭제

      • 김영주부국장님 2019-04-24 11:41:17

        제발 알고 글쓰세요.
        코오롱생명과학에서 지발적으로 검사한게 아니라 미국 FDA에서 성분 검사후 성분 다름이 걸려서 다시 성분 분석해서 제출 하라고 해서 이 사태 난거에요.코오롱생명과학이 국민들을 위해 자진해서 성분검사를 다시 한게 아니라구요.기사내용에는 마치 자신 검사한 것 처럼 옹호 하시네요.정부기관인 KFDA도 제대로 조사 안했으니 승인 해준 책임을 그리고 코오롱생명과학은 치료비 전액 돌려 줘야 할것이구 소송도 감수 해야 겠죠.
        김영주부국장님.이런 쓰레기회사 옹호는 하지 마십시요.   삭제

        • 과학자 2019-04-23 23:29:19

          임상에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세포치료제 개발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세포치료제의 부작용은 치료효과가 없는게 아니라 바로 암입니다.

          그말은 오랜 기간을 두고 추적임상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나라보다 줄기세포연구를 먼저 시작한 미국, 영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세포치료제 개발을 못해서 안한다고 생각하세요.
          세계의 많은 줄기세포 관련 임상 연구자들이 한국을 주목하고있습니다. 과연 어떤 부작용이 일어나는지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 관련되어 있고, 기 치료 받은 환자들의 추적관찰이 필요!   삭제

          • 과학자 2019-04-23 23:21:11

            이 신장세포는 불사멸된 세포입니다.
            그말은 죽지 않게 유전자 조작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몸의 면역체계을 이겨내면 바로 암세포와 다를바 없는것입니다.

            약을 개발하면서 일어나는 작은 부작용때문에 개발이 중단되거나 임상을 실패하는데, 이 세포치료제의 부작용은 암입니다.

            간에 신장세포를, 뇌에 신장세포를 이식하면 간기능이, 뇌의 신경관련 기능이 항상 또는 치료 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발 이익만을 추구하지 말고, 인간의 생명, 고통받고 있는 환자의 생명등 윤리적으로 부적합하다고 생각되는 검증 또는 불확실한 과학적 결과를   삭제

            • ㅋㅋㅋ 2019-04-23 20:52:46

              ㅋㅋ 팩트하나말하자면 이 기사두둔하는것들 백프로 주주다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손절안하고 모하냐   삭제

              • 부활 2019-04-23 14:59:52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객관적인 글을 보았네요.
                정말 우리나라 언론과 국민성이 이것밖에 안되는가 봅니다.
                누굴탓하겠습니까.. 우리자신들이 이런건데...

                하루빨리 이 오해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신약이 되길 기원합니다.   삭제

                • 구름 2019-04-23 14:59:33

                  사기는 아닌게 투약 환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삭제

                  • KAL 2019-04-23 12:08:38

                    그란 말을 하려면 당신 무릎팍에 주사 찔러넣고 효과본 후애 입을 놀려라.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이따위 코오롱 치질이나 빨아주는 글쓰고 자빠졌어?
                    커버도 보아 가며 커버처줘야지.   삭제

                    • 박상민 2019-04-23 12:02:48

                      정신차리세요!!
                      두둔할 걸 두둔해야죠!
                      애초 신장유래세포였다면 담당 의사나 환자거 그 주사를 비싼 돈주고 맞았겠어요?? 신장유래세포는 현재까지 인체에는 투약한 전래가 없다고 하는데 그걸 15년간 모르고 있었다는게 사기가 아니면 뭡니까? 이거 품목변경으로 유야무야해보세요. 식약처 신뢰할 수 있겠어요? 환자들 생각하세요. 지금 사람들이 당신처럼 입이 없어 말을 안하는 줄 알아요? 살점을 뜯어먹고 가죽을 벗겨먹고 싶은게 현재 환자들 심정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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