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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혈관 수급문제, 고어社만 책임있나의료계‧국회, ‘정부, 2년간 허송세월’ 작심비판
복지부 ‘인공혈관의 신속한 등재 추진할 것’
  • 이종태 기자
  • 승인 2019.03.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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