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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비전문의와 기술-학문 차별화로 경쟁력 제고유대현 성형외과학회 이사장, “간단한 성형 시술도 어려운 영역”…비전문의 사건·사고 우려 표해
다른 분야 의사들 성형에 몰리는 원인 의료제도 지적…학술대회 국제화로 전문성 높여 해결 모색
  • 정윤식 기자
  • 승인 2017.11.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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