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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정 기자
  • 승인 2017.10.31 06:00
  • 댓글 1
기사 댓글 1
  • 간호사아빠 2017-10-31 13:57:50

    참으로 합당하고 맞는 말씀입니다. 제 주변에도 간호사로 근무하는 친척이 있습니다. 의사들의 폭력은 드라마나 영화등에서 많이 다뤄서 잘 알고 있지만, 소위 백의의 천사라고 알고 있는 간호사들 사이에서도 언어폭력과 직접적인 폭행, 선배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갑질 등 무수히 많은 걸 들었습니다. 인천의 모대학병원에서도 이같은 일들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어도 내부에서는 쉬쉬하거나, 직접적인 상관에게 하소연하려해도 수간호사는 방관하는 입장입니다. 부모가 나서서 이이를 제기하면 바로 관련자에게 2차 피해가 우려되어 어찌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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