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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약사회 ‘회원전용 공간 마련했다’개관식과 현판제막식 개최 - 기부자 명단 새긴 현황판도 걸어
  • 차원준 기자
  • 승인 2017.10.25 06:04
  • 댓글 2
기사 댓글 2
  • 신격호 2017-10-25 17:36:27

    '정치약사회'로 불리던 한국 약사회. 갑질용 '동인'은 옷로비당했던 한국인 핏줄들을
    윤간할 뻔. '밀양'을 칸영화제로. 한국유학생을 죽여달라고 했던 인애복지관 차선미동인. "말하면 다쳐~"협박하면서 벙어리 흉내내라며. 농아복지회에 세금을 쏟아 오치주공 105동 103호. 1004호. 413호. 박세라.1015호 조승호. 416호 김무서 117호 심형래(오치성당). 218호 정종의. 814호. 606호. 104동 1511호 김영숙. 201동 1210호 주숙자.103- 1107, 803호 김태우를 입주시켜 소문내라는 미션을 시킴   삭제

    • 권지용 2017-10-25 17:10:28

      약사회? 썩지않게 하는 방부제로 포르말린읊넣어지은 약으로 떼부자된 약국들에게 윤정미씨는 전화했다. 물론 인애복지원 지시였다는 풍문쇼르류본 후라 정확히 기억한다.
      뷰티온우리약국. 하나로오치약국. 대한약국. 현대약국. 코끼리약국. 뉴욕약국. 정문약국.
      제일약국. 상무약국. 대성약국. 백제약국.
      등등. 차선미가 키워서 옷로비당했던 한국인 출신 약사를 따시키라는 지시도 함께였었다는데.
      이미 김영삼때부터 노골화 되었던 영국계 미군들의 문화정치적 꼼수에 해당한다는. 나꼼수의 분석에 따르면. 김경진. 제주약사회장도 다문화인의고충이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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