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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찾은 윤 할머니의 눈물겨운 사연36년만에 치료비 갚고 마음 속 무거운 짐 벗어
  • 차원준 기자
  • 승인 2017.09.30 08:29
  • 댓글 3
기사 댓글 3
  • Danielk 2017-10-01 15:49:33

    갚으신 치료비로 또다른 어려운 누군가가 도움을 받고 삶의 희망을 끈을 놓지않고 살아가리라 믿습니다. 몸도 마음도 평생 힘드셨을 것 같은데 사시는 날까지 건강하게 사시고 힘내세요!!!   삭제

    • 스마일 2017-09-30 09:21:06

      어지러운 세상에서도 훈훈한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삭제

      • 스마일 2017-09-30 09: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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