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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덕 객원기자(약사)
  • 승인 2017.09.25 15:02
  • 댓글 11
기사 댓글 11
  • 어쨌든 2017-09-26 11:05:50

    처음보다 높게 책정됐잖아. 문정권이 막가파는 아닙니다. 믿는대로 갑니다   삭제

    • 7777 2017-09-26 01:04:07

      최저임금도 상승하고 물가도 상승하는데 수가는 현저히 못미친다. 문대통령이 적정수가를 약속했으니 믿어보려한다. 수가조정이 먼저 되지않으면 병원은 도산할수밖에 없다   삭제

      • 갈색추억 2017-09-25 18:05:33

        앞으로 많은 토론과 의견수렴이 필요하다. 탁상행정으로 결정하지말고 제발 실무자 의견도 들어주길바란다   삭제

        • 신호준수 2017-09-25 17:56:47

          이왕 시작했으니 돈없어서 병원 못가는 사람은 없길 바란다.   삭제

          • 보건 2017-09-25 16:26:27

            만평이 젤 잼나요.   삭제

            • 팬1호 2017-09-25 16:12:06

              ㅋㅋ 첫번째 댓글에 공감백배입니다 댓글 1번 놓쳤네요 ㅎㅎ
              작가님 열성팬입니다^^   삭제

              • 중용 2017-09-25 15:52:11

                의룢도 개혁과 관련된 주체들이 조금씩 양보하면서 잘 정착하면 좋겠습니다.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지 밀고 과도한 비난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항 듯 하네요   삭제

                • ㄹㄹ 2017-09-25 15:43:58

                  진단서는 그냥 끊어주는 걸로 알지만 환자가 문제가 생기면 법적 책임을 진다. 그냥 종이쪼가리가 아니다. 그걸로 돈을 번다고 단순히 생각할 문제는 아니다.   삭제

                  • 1111 2017-09-25 15:38:54

                    너무 심한 규제는 반발을 낳습니다. 적당히 합시다.   삭제

                    • 문케어 2017-09-25 15:36:55

                      채찍을 계속 쳤으면 당근을 주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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