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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화장품 중국 진출 본격 추진아시아 홈쇼핑 미용파트 독점공급업체로 선정
2005년까지 중국 주요도시에 미용화장학교 설립 추진

도도화장품(대표 최규근)이 중국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도도화장품은 중국 유일의 24시간 케이블-TV인 "아시아 홈쇼핑"에 미용 파트 머천다이저 한국 독점 공급 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중국 통신 판매 시장에 진출하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도화장품은 국내 장업사로서는 유일하게 아시아 홈쇼핑 통신 판매 입점 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중국에 도도가 생산한 화장품을 독점 납품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한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미용 제품의 머천다이징 업체로도 선정, 다양한 상품군을 구성하여 중국에 독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 홈쇼핑은 오는 1월말(잠정 1월19일) 방송국 개국 기념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유승준, 죠앤(도도화장품 모델)등 현재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가수등을 초대하여 대대적인 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의 광저우(광동성)는 상하이와 함께 중국 최고의 자유 무역 지역이며 660만의 케이블 시청 가구를 보유(한국 400만가구)하고 있어 향후 도도화장품의 중국내 돌풍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도도는 학원 산업을 통한 중국 진출 또한 꾸준히 도모하여, 1999년 북경 도도아카데미 1호점 오픈을 계기로, 중국 당국과의 합작하에 2005년까지 중국 주요 도시 미용기술대학 100여곳에 '도도화장예술학교'를 개원한다는 계획이다.
도도는 11월 13일부터 15까지 열리는 '홍콩 아시아 코스코프로프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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