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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해외수출팀 중심 'TFT' 구성 전략 수립
코리아나화장품의 중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히 코리아나는 올해 중국으로 50만불어치를 수출했으나 내년에는 100만불이상의 수출을 달성함과 동시에 향후 5년이내에 1,000만불 이상을 달성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최근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함에 따라 코리아나화장품(대표송운한)은 내년을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의 해로 결정하고 이를 위한 전사
적인 노력을 펼치는 한편 세부계획 마련에 들어갔다.

따라서 코리아나화장품은 서유창 해외수출팀 팀장을 비롯해 10여명의 팀원들을 중심으로 한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하고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올해안으로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이 전략기획팀은 현재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에 따른 화장품 시장의 동향을 자세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현재 백화점 유통망을 그대로 유지시킬지 아니면 전문점이나 방판과 같은 새로운 유통을 접목시켜 공략할 지에 대한 마케팅 전략도 수립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코리아나는 현재 백화점 유통망을 내년부터는 확대해 나가는 등 지역별 거점 유통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가는 한편 현지인 직원채용을 늘리고 대대적인 광고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리아나는 지금까지 상해, 북경, 남경, 항주, 심양, 해남 등 중국 대도시 70여개 백화점에 입점한 CI(Corporation Identity)매장과 엔시아, 코리아나 등 자사 브랜드가 비치된 별도의 진열장을 설치한 화장품 전문점 50여 곳을 기본으로 하여 지역별 거점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백화점 고객의 DB를 구축하여 피부 고민별 고가 고기능성 제품을 출시해 나가면서 중국 현지 마케팅 및 영업 담당자를 채용해 중국 실정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코리아나는 차별화된 기업 및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 8월 31일에 한중 인기 연예인들이 참여한 2008년 북경올림픽 축하공연을 협찬하여 중국 중안 CCTV, 홍콩 봉황 TV, 상해 TV 등과 중국내 발행되는 유명 라이센스 잡지를 대상으로 잡지 광고를 집행함은 물론 중국 전역에 광고를 했으며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고객 밀착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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