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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네릭 의약품 약진국내 주요 대학병원 랜딩…안정성 및 효과 입증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의 제네릭 의약품이 세브란스 병원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 속속 랜딩 되면서 제네릭 시장에서 대약진을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은 2005년에 당뇨병 치료제 ‘유글렉스’를 비롯하여, 고지혈증 치료제 ‘심바스타틴’, ‘목시클’, 항궤양제 ’뮤코트라’ 등이 서울대병원 및 신촌, 영동세브란스 병원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 랜딩됨으로써 전문가들에게 제품력 인정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영동,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랜딩된 당뇨병 치료제 ‘유글렉스’는 이미 지난 8월 서울대학병원을 비롯하여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 랜딩된바 있다.

이같은 제네릭 의약품의 약진에 대해 대웅제약은 대웅제약 의약품이 우수한 원료 선정과 엄격한 품질관리, 기술력을 통해 유효성, 안정성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영석 대웅제약 전문의약품 마케팅 2 본부장은 “대웅제약의 생산시설은 지난 10월 우수 제조 현장으로 선정되어 국회의원들이 시찰할 정도로 원료, 제조시설, 품질관리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KGMP와 KGSP 포함 국제 환경, 보건, 안전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업계 최초로 cGMP 수준의 품질관리 기준을 도입하여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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