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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제약, 목산약품으로 새출발내년 '징코민' 300억 매출 목표

동방제약이 목산약품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미국 목산그룹은 최근 동방제약을 법원으로부터 경매 낙찰 받아 상호명을 목산약품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국내 영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대표이사에는 한독약품과 쥴릭파마 출신인 전종열 씨(54)가 선임됐으며 또한 관리총괄부사장에 동부그룹이사를 역임한 이창일 씨(68), 기획담당이사에 현대그룹기획실 이사를 출신의 김현구 씨(56), 학술개발이사에 진로연구실장 출신의 이봉우 씨(49)가 선임됐다.

목산약품은 유럽제약연합약효재평가에서 우수약품으로 평가된 '징코민'을 2006년도에 300억 매출 달성과 모기업인 미국 목산파마로부터 공급받게 될 제품인 성기능활성제 '피노삭스' 크림과 암세포억제 및 암통증 억제제인 '후리캔서 707'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목산그룹은 지난해 8월19일자로 자본금 15억원으로 한국에 독립법인 목산약품을 설립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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