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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팜' 31개국 4000여명 참관의수협 '성공적' 평가…국내 유일 의약품 박람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엑스포팜(XpoPharm) 2005에 중국 미국 등 31개국 4000여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의수협은 이번 엑스포팜 전시회에 중국관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인도 등 13개국 148개(국내 49, 해외 99) 업체가 참가했고, 31개국 약 40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해외에서 500여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해 한국 의약품 구매를 위한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등 국제의약품 전시회로서의 위치를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협회 관계자는 “업계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있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향후 세계시장에서 한국 의약품산업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국내 의약품이 정당한 평가를 받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전시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엑스포팜 을 통해 한국 의약품의 수출진흥 및 산업발전을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포팜2005는 지난 1~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으며 바이오 산업 미래와 현황, 유럽 EDQM 규정 제도, COS 인증발급절차 등 컨퍼런스가 동시에 열렸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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