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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프라임약국 채권단 회의 개최25일 오후2시 서울지법 구내식당에서

김포프라임 약국 거래 제약사 및 도매업체들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구내식당에서 채권단 회의를 가진다.

이달초 약사가 잠적한 김포프라임 약국의 피해 규모는 수십억원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 대표 L약사는 잠적중이다.

한 채권사 직원은 "프라임약국과 거래관계가 있는 제약사와 도매상 여신담당자는 모두 참석해 달라"며 "이날 모임을 통해 채권단 대표를 선출하고 채권확보를 위한 법적 절차 진행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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