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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기능성 미백화장품 출시화이트닝 성분 알부틴 최대 함유량 인정
한불화장품(대표 임병철)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승인을 받은 미백화장품 '퍼스킨 비져블 화이트닝 이펙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미백 원료인 알부틴과 박 추출물이 함유되어 미백효과가 탁월하며 특히 식약청으로부터 알부틴의 최대 함유량(2%)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는 것.

한불은 퍼스킨 비져블 화이트닝 이펙터가 미백과 자외선에 대한 기능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수분보유활동 저하(피부 건조), 멜라닌 색소증가(기미, 주근깨 형성), 콜라겐 엘라스틴 저하(탄력저하) 에 대해 최적의 피부조건으로 관리하는 기능성 화이트닝 제품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불 기술연구소의 표형배 부장은 “이번에 개발한 신미백원료 박 추출물(특허출원)은 피부 세포 내 멜라노사이트를 활성화시키는 MSH의 작용을 차단하여 티로시나제의 호라성을 저해함으로써 피부의 색소침착을 막아주는 미백성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흑설탕 추출물에 의한 피부 턴오버 기능 활성과 가볍고 끈적임 없는 리퀴드 타입 에멀젼이라는 점이 제품의 특징이라는 것. 제품 용량은 45ml, 가격은 4만5천원이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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